PDF웹 사용법 — PDF 합치기·나누기·변환·편집
PDF웹은 PDF 합치기·나누기·용량 줄이기, 한글·워드·엑셀·파워포인트·사진과 PDF 사이 변환, 편집·서명·암호 걸기까지 도구 38개를 모은 무료 웹 도구입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하며 파일을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할 수 있는 일
- 정리하기 — PDF 합치기, PDF 나누기, 쪽 지우기, 쪽 뽑아내기, 쪽 정리, PDF 돌리기, 여백 자르기, 모아 찍기.
- 줄이기·고치기 — 용량 줄이기(4단계), PDF 고치기, 글자 인식(OCR, 한국어·영어).
- PDF로 바꾸기 — 그림, 한글(.hwp·.hwpx), 워드(.docx), 엑셀(.xlsx·.xls·.csv), 파워포인트(.pptx), 전자책(EPUB), HTML, TXT.
- PDF에서 바꾸기 — 그림(JPG·PNG), 한글(.hwpx·.hwp), 워드(.docx), 엑셀(.xlsx), 파워포인트(.pptx), EPUB, TXT, 그림 뽑기.
- 편집·서명 — PDF 편집, 서명하기, 양식 채우기, 내용 가리기, 워터마크, 쪽 번호, 평탄화.
- 보안 — 암호 걸기(AES-256, 인쇄·복사·수정 막기), 암호 풀기(암호를 아는 파일), 문서 정보, PDF 비교.
- 결과를 '이 결과로 이어서 하기'로 다른 도구에 바로 넘길 수 있습니다.
쓰는 법
- PDF웹 열기웹 브라우저에서 hangulweb.pages.dev/pdf/ 에 들어갑니다.
- 도구 고르기첫 화면에서 쓸 도구를 누릅니다. 파일을 첫 화면에 끌어 놓으면 파일 종류에 맞는 도구가 열립니다.
- 파일 넣기·옵션파일을 넣고 오른쪽에서 옵션을 정한 뒤 실행 단추(합치기·나누기·줄이기 등)를 누릅니다.
- 받기결과를 '내려받기'로 받거나, '이 결과로 이어서 하기'로 다른 도구에 넘깁니다.
파일 처리 방식
PDF웹은 파일을 서버로 보내지 않습니다. 파일을 읽고 바꾸고 저장하는 일은 모두 쓰는 기기의 웹 브라우저 안에서 하며, 결과도 그 기기에만 저장됩니다. 회원 가입이 없고, 사용 통계는 화면 아래 동의 띠에서 '보내기'를 누른 경우에만 문서 내용 없이 보냅니다.
아직 안 되는 것
- PDF를 한글·워드·엑셀·파워포인트로 바꿀 때는 글 위치로 문단과 표를 다시 짜기 때문에 여러 단·글상자·선으로 그린 도형이 많은 문서는 모양이 달라집니다.
- 다른 사람에게 서명 요청 보내기, 공유 링크, 웹 주소로 PDF 만들기, AI 요약·번역은 없습니다.
- 암호 풀기는 암호를 아는 파일에만 씁니다.
자주 묻는 질문
PDF 파일이 서버로 올라가나요?
아니요. PDF웹은 모든 처리를 브라우저 안에서 하므로 파일이 서버로 가지 않습니다.
요금이나 파일 개수 제한이 있나요?
요금과 회원 가입이 없고, 하루 사용 횟수 제한도 없습니다. 큰 파일은 쓰는 기기의 메모리와 속도에 따라 시간이 걸립니다.
한글(HWP) 파일을 PDF로 바꿀 수 있나요?
네. '한글 → PDF' 도구에 .hwp·.hwpx 파일을 넣으면 쪽 모양 그대로 PDF로 바뀝니다.
스캔한 PDF의 글자를 고를 수 있게 할 수 있나요?
'글자 인식(OCR)' 도구가 한국어·영어 글자를 읽어 글을 고르고 찾을 수 있는 PDF로 만듭니다.
이 제품의 다른 안내
- PDF 합치기 — 여러 PDF를 한 파일로
- PDF 나누기 — 쪽 범위·쪽마다·몇 쪽씩
- PDF 용량 줄이기
- PDF를 JPG·PNG 그림으로 변환
- 사진(JPG·PNG)을 PDF로 만들기
- PDF를 한글(HWP·HWPX)로 변환
- PDF를 워드(DOCX)로 변환
- PDF 암호 걸기·풀기
- PDF에 서명하기
- PDF 편집 — 글·그림·도형 넣고 고치기
- 엑셀을 PDF로 변환 — xlsx·xls·CSV
- 워드를 PDF로 변환 — docx PDF
- PDF를 엑셀로 변환 — PDF 속 표를 xlsx로
- PDF를 파워포인트로 변환 — PDF PPT
상표
PDF웹은 주식회사 앤써가 만든 프로그램으로 Adobe·Microsoft·(주)한글과컴퓨터와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한글'·'HWP'는 한글과컴퓨터의, 'Word'·'Excel'·'PowerPoint'는 Microsoft의 상표이며 호환되는 파일 형식을 설명하기 위해서만 씁니다.